2013년 6월 13일 목요일

계시록 마지막절(16/3/13)

계시록 마지막절

모든자에게 예수님의 은혜가...
May the grace of the Lord Jesus be with everyone. (Revelation 22:21 GNB)

"everyone" 왜? 요한은 믿는자라고 아니하고 모든자라고 했을까? 하나님의 은혜는 모든사람에게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도합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요한계시록 22:20, 21 KRV)

부르심(75세)과 응답하심(100세)(16/3/13)

부르심(75세)과 응답하심(100세)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 응답을 하신때까지 걸린 시간이 25년이다. 참 오랜 시간이다. 11년간 기다리면서 아브라함은 인간적 생각으로 하나님의 응답을 받을려고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14년후에 이삭을 주심으로 약속을 완성시킨다. 나는 기다릴까? 아님 나의 방식으로 이룰려고할까? 나의 방법과 하나님의 방법 그걸 어떻게 분별할수있을까? 참 어렵다.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 오세였더라 (창세기 12:4 KRV)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 륙세이었더라 (창세기 16:16 KRV)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낳을 때에 백세라 (창세기 21:5 KRV)

대신함의 은혜 (16/3/13)

대신함의 은혜

이삭이 아버지에게 물어본다. 제물은 어디에 있나요? 아브라함은 이삭에게 하나님께서 예비하셨을거라고... 사실 그 번제물은 이삭이다. 히브리서에서보면 아브라함은 이삭을 분명 죽일려고한것 같다. 그는 부활의 신앙을 가졌다. 죽은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을 믿었다. 그 믿음을 하나님은 예비한 숫양으로 응답하셨다. 그리고 이삭은 살았다. 아들의 죽음을 눈앞에 뒀던 아브라함, 아픔과 고통으로 산을 올랐을 아버지 아브라함... 예수님이 십자가지고 골고다길을 걸을때... 하나님 아버지도 함께 걷고 계셨겠지... 우리에게 살길을 여시기위해... 아들을 잠시 외면하셨던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아브라함은 느꼈을것같다. 언제쯤 십자가의 사랑이 나에게 찐하게 다가올까?

아브라함이 가로되 아들아 번제할 어린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창22:8)

다툼에서 옮김으로(17/3/13)

다툼에서 옮김으로

말도 안되는 상황이 이삭에게 벌어졌다. 두번이나 우물을 빼았겼다. 그러나 싸우지 않고 옮겼다. 그에게 무엇이 다툼을 피하게 했을까? 바로 하나님의 약속이다. 그 약속을 믿음 이삭 그는 다툴 이유가 없다. 고난이 인도라고 받아드렸던것같다. 나는 다툴것인가? 옮길것인가?

이삭이 거기서 옮겨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다투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르호봇이라 하여 가로되 이제는 여호와께서 우리의 장소를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 하였더라 (창세기 26:22 KRV)

몇날 vs 이십년(17/3/13)

몇날 vs 이십년

사람은 미래의 일을 알지못한다. 인생이 그렇다. 야곱의 어머니 리브가는 야곱을 피신시킨다. 몇날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이십년이되었다. 야곱의 마음을 빼았은 것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그네 인생이 그렇다. 나그네는 마음을 빼았기면 안된다. 가도 가도 끝이 없어서.... 그러나 소망한다. 본향으로 언젠가 돌아가겠지... 야곱은 이십년이 지나서 다시 돌아갔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안식이신 하나님께로 오늘도 한걸음 나그네처럼 본향을 그리는 마음으로 살아야하지만 늘 마음을 빼앗기는 나의 모습을 봅니다. ㅜㅜ

내 아들아 내 말을 좇아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 피하여 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 몇날 동안 그와 함께 거하라 (창세기 27:43, 44 KRV)

내가 외삼촌의 집에 거한 이 이십년에 외삼촌의 두 딸을 위하여 십 사년, 외삼촌의 양떼를 위하여 육년을 외삼촌을 봉사하였거니와 외삼촌께서 내 품값을 열번이나 변역하셨으니 (창세기 31:41 KRV)

나의 가는길에서 함께하신 하나님(17/3/13)

나의 가는길에서 함께하신 하나님

야곱은 위급한 상황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고백합니다. 나의 도움이시요 나의 삶속에 함께 하신 하나님이라고 고백합니다. 야곱은 그의 삶의 길이 결코 평탄치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삶의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을 기억합니다. 힘들때도 기쁠때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지금 우리의 고백이 되어야할것같습니다. 나는 기쁠때만 함께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것같습니다. 고난 속에서도 함께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내 입술이되길 바래봅니다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나의 환난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나의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단을 쌓으려 하노라 하매 (창세기 35:3 KRV)

열린(삶)예배(17/3/13)

열린(삶)예배

우리는 이미 정해진 순서에의해서 정해진 것을 하나님께 드린다. 하나님이 원하는 예배는 어떤 것일까? 우리가 무엇을 드려야할지 고민하고 그것을 끝까지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아닐까? 우리의 일상 삶속에서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는 무엇인지 고민하는것 그것을 하나님은 받으실거라 생각한다. 모세가 바로왕에게 말한다. 모든것을 가져가지만 그중에 무엇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나님은 모든것을 다 하나님께 드리지 아니하고 그중에 하나를 드려도 전부를 받은것으로 여기지 아니할까? 우리가 해야할 일은 모든것을 하나님께 가져가야하는것이고 그중에 드릴것은 하나님께 선택권을 드린 삶을 살아가는것... 쉽지않다.

모세가 가로되 왕이라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희생과 번제물을 우리에게 주어야 하겠고 우리의 생축도 우리와 함께 가고 한 마리도 남길 수 없으니 이는 우리가 그 중에서 취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길 것임이며 또 우리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어떤 것으로 여호와를 섬길는지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나 (출애굽기 10:25, 26 K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