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6일 목요일

여호와인줄 알리라 (15/5/13)

여호와인줄 알리라

"그 때에야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내가 이런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겠다 한 말이 헛되지 아니하니라 (겔6:10)"


1. 구약성경에서 "여호와인줄"이란 단어가 총 99회 나옵니다. 그중에서 에스겔서에서 66회가 나옵니다. 그만큼 에스겔서에서는 하나님이 하나님됨을 강조하고 싶어하십니다. 여호와인줄 알리라라는 말이 나오는 구절은 3부분으로 나눌수가 있습니다. 첫번째가 이스라엘을 징계할때 그리고 이스라엘을 공격했던 이방나라를 징계할때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을 회복시킬때를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어떤것일까요? 몇가지 성구를 뽑아보았습니다.


2. 이스라엘을 징계할때

"또 너희 중에서 살륙을 당하여 엎드러지게 하여 너희로 나를 여호와인줄 알게 하려 함이니라 (겔6:7)"   
  "내가 그들을 이방인 가운데로 흩으며 열방 중에 헤친 후에야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겔12:15)"
"그 사람을 대적하여 그들로 놀라움과 감계와 속담거리가 되게 하여 내 백성 가운데서 끊으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겔14:8)"
"그들이 장자를 다 화제로 드리는 그 예물로 내가 그들을 더럽혔음은 그들로 멸망케 하여 나를 여호와인줄 알게하려 하였음이니라 (겔20:26)"

3. 이방을 징계할때

"내가 모압에 벌을 내리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겔25:11)"
"분노의 책벌로 내 원수를 그들에게 크게 갚으리라 내가 그들에게 원수를 갚은즉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시니라 (겔25:17)"
"너는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시돈아 내가 너를 대적하나니 네 가운데서 내 영광이 나타나리라 하셨다 하라 내가 그 가운데서 국문을 행하여 내 거룩함을 나타낼 때에 무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찌라 (겔28:22)"
"애굽 땅이 사막과 황무지가 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네가 스스로 이르기를 이 강은 내 것이라 내가 만들었다 하도다 (겔29:2)"

4. 회복 시키실때   
  "내가 너희 열조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 곧 이스라엘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들일 때에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고 (겔20:42)"
"이스라엘 족속에게는 그 사면에서 그들을 멸시하는 자 중에 찌르는 가시와 아프게 하는 가시가 다시는 없으리니 그들이 나를 주 여호와인줄 알리라 (겔28:24)"
"그 날에 내가 이스라엘 족속에게 한 뿔이 솟아나게 하고 내가 또 너로 그들 중에서 입을 열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겔29:21)"
"그들이 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있는 줄을 알며 그들 곧 이스라엘 족속이 내 백성인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라 (겔34:30)"
"열국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은 이름 곧 너희가 그들 중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찌라 내가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열국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36:23)"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한즉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겔37:13)"
"내 성소가 영원토록 그들의 가운데 있으리니 열국이 나를 이스라엘을 거룩케 하는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겔37:28)"
"이와 같이 내가 여러 나라의 눈에 내 존대함과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나를 알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겔38:23)"
"전에는 내가 그들로 사로잡혀 열국에 이르게 하였거니와 후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토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줄 알리라 (겔39:28)"

*생각해보기:
1. 우리는 어떤 하나님을 알고 있나요?            
 

My covenant (나의 언약) (14/5/13)

My covenant (나의 언약)

“이는 내가 네 모든 행한 일을 용서한 후에 네가 기억하고 놀라고 부끄러워서 다시는 입을 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겔16:63)”

  1. Your covenant vs My covenant
하나님이 우리와 언약을 세웁니다. 그리고 우리를 회복시키는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요? 분명 언약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에스겔서 16장에 두가지 언약을 말합니다. 한개는 “네 언약(겔16:61)”이고 다른 한개는 “내 언약(겔16:62)”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회복시키는 이유가 “내 언약”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일까요? 저의 생각에는 언약은 혼자서 하는것이 아니라 두 주체가 필요합니다. 둘 사이의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언약이라고 표현한것 은 행함에 초점을 둔것같습니다. 인간이 언약을 지키는 것을 가지고 “네 언약”이라고 말한것 같고 그리고 하나님편에서 언약을 지키는 것을 “내 언약”이라고 말한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이 언약을 세우는(행하는) 이유가 바로 “내 언약” 즉, 하나님편에서 일방적으로 지키고 행한다는 뜻으로 말한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됨을 우리에게 깨우치기 위해서 언약을 세운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말합니다. “입을 열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겔16:63)” 


“내 언약을 세워 내가 여호와인줄 네가 알게 하리니 (겔16:62)”

 *생각해보기:
1. 나는 하나님의 언약을 바라보나요 아니면 나의 언약을 바라보나요?  

영원한 언약 (13/5/13)

영원한 언약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기 위하여 그들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는 영원한 언약을 그들에게 세우고 나를 경외함을 그들의 마음에 두어 나를 떠나지 않게 하고 (예32:40)"


 1. 하나님의 약속(영원한 언약)
하나님이 세우시는 영원한 언약이 무엇일까요? 예레미야 32장 15절에서 설명하기를 "이 땅에서 집과 밭과 포도원"을 다시 사게되리라는 말씀입니다. "이 땅"은 약속의 땅인 가나안 땅을 의미합니다. 즉, "하나님의 나라"일것같습니다. 언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사람이 이 땅에서 집과 밭과 포도원을 다시 사게 되리라 하셨다 하니라 (예32:15)"


2.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는 장소가 아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속에 임하고 사람들로 구성이 되며 그속에는 성령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 있다. 즉,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말하는것 같다. 따라서 우리는 이 세상을 복음으로 하나님이 통치하는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부르심을 받은것 같다.

1)하나님의 나라는 누구를 위한것인가?
" 사람들이 동서남북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나라 잔치에 참여하리니 (눅13:29)"
" 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눅6:20)"

2)하나님 나라는 언제 어디에 임하는가?
"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막1:15)"
"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눅12:20)"
"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눅17:21)"

3)하나님의 나라의 가치는 무엇인가?
"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14:17)"

4)하나님 나라는 무엇을 말하는가?
"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2:9)"

5)하나님 나라의 확장
"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롬15:16)"            

율법은 돌비에 새언약은 어디에? (13/5/13)

율법은 돌비에 새언약은 어디에?


1. 율법은 참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율법을 언약으로 표현하기도하고 언약의 증거인 증표같기도합니다. 즉, 결혼한 증거인 결혼반지같이 보여지기도합니다. 예레미야 31장에서는 이스라엘이 출애굽하던때 세운것을 파하였다라고 합니다. 지키지 못한것인지 지키기싫었던것인지 기억하지 못한건지 기억하기 싫었던것인지 알지못합다. 그들이 파하였던 다양한 이유가 있었겠지만 말씀을 가까이 아니한것이 가장 큰것같습니다. 돌비에 기록되었으니 날마다 봐야할텐데 보기가 쉽지 아니하였던것같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예레미야 31:32 KRV)"

  2. 하나님은 새로운 언약을 세운다고합니다. 재미있는것은 이 언약은 돌비에 기록한것이 아니라 그 마음에 기록한다고 합니다. 그 법은 그래서 그들 마음속에 있다고 합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예레미야 31:33 KRV)"

3. 새로운 언약이 마음에 기록된 사람을 무엇이라고 부를까요?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한 것이며 또 돌비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심비에 한 것이라 (고린도후서 3:3 KRV)"


*생각해보기:
1. 나를 만나는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알아가나요?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고린도후서 2:15 KRV)"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13/5/13)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예레미야 29:11 KRV)"

  1. 예레미야서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생각은 평안이고 소망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성구 앞절에 무슨 말씀이 있을까요? 바로 바벨론에 잡혀가서 포로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참으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저는 생각해봅니다. 참소망과 참평안은 꿈꿀수 없을때 상황이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 그런때에 오는것같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참소망과 참평안은 우리가 생각할수 없을때 오는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칠십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예레미야 29:10 KRV)"

2.하나님이 허락하신 재앙을 어떻게 봐야합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멸망시키기 위한 재앙은 재앙이겠지만 우리를 회복 시키기위한 재앙은 징계같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날마다 찾길 원하시지만 우리의 마음은 늘 다른곳을 봐라보는 것같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찾고있나요?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예레미야 29:12, 13 KRV)"

*생각해보기:
1. 우리가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징계하시는 걸까요? 그럼 우리를 징계하시는 이유는 뭘까요?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히브리서 12:6, 8, 10 KRV)"    

2013년 5월 12일 일요일

여호와인줄 아는 마음

여호와인줄 아는 마음

"내가 여호와인줄 아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어서 그들로 전심으로 내게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예레미야 24:7 KRV)"

1.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을 나타내지 아니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알수가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아는 마음을 주시지 아니하면 하나님을 인정할수 없는 것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행하시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하나님의 기업이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길 원하시기 때문인것같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 믿음의 후손은 아브라함에게 행하셨던 하나님의 일방적 언약을 붙잡는 것같습니다. 반석위에 쪼개어진 제물위로 홀로 지나가셨던 하나님을 기억합니다.

"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창세기 15:17 KRV)"

*생각해보기:
1.내가 하나님을 믿은것인가요?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여 이끄신것인가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 (신명기 30:6 KRV)"

하나님의 선행적은혜

하나님의 선행적은혜

"나는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에게 물음을 받았으며 나를 찾지 아니하던 자에게 찾아냄이 되었으며 내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던 나라에게 내가 여기 있노라 내가 여기 있노라 하였노라 (이사야 65:1 KRV)"

1. 우리는 어떤 사람들인가?
1)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자
2) 나를 찾지 아니하던자
3) 내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던 나라

2. 하나님의 선행적 은혜는 무엇일까? "그 은혜를 인하여...(엡2:8)" 어떤 은혜인지 이사야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구하지않고 찾지않고 부르지 아니하던 자들을 찾고 부르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하는 것같습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에베소서 2:8 KRV)"

*생각해보기:
1. 하나님이 나를 찾아오신건가요? 내가 하나님을 찾은건가요?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요한복음 15:16 K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