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묵상 (또 다른 조서 이야기 )
"그 무리들이 또 모여 왕에게로 나아와서 왕께 말하되 왕이여 메대와 바사의 규례를 아시거니와 <왕께서 세우신 금령과 법도는 고치지 못할 것이니이다> 하니(다니엘6:15)"
1. 첫번째 조서: 다니엘서에도 조서 이야기가 나옵니다. 저번에 에스더에서도 나왔는데 여기에도 나옵니다. 다니엘이 바사의
다리오왕의 총애를 받던 사람이였지만 이를 시기했던 사람들이 다니엘을 흠잡기 위해서 계략을 꾸밉니다. 그것이 바로 우상숭배를
만들어서 다니엘을 사자굴에 빠트리는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왕을 꼬셔서 "왕의 도장을 찍어 고치지 아니하는 규례"를 만들어서
다니엘을 죽일려고 합니다. 왕은 허락을 하고 다니엘은 결국 사자굴에 들어가게 됩니다. 왕은 어떻게 해볼도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아파합니다.
"그런즉 왕이여 원하건대 금령을
세우시고 그 조서에 왕의 도장을 찍어 메대와 바사의 고치지 아니하는 규례를 따라 그것을 다시 고치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매 이에
다리오 왕이 조서에 왕의 도장을 찍어 금령을 내니라(다니엘6:8-9)"
2. 두번째 조서: 새벽일찍 왕은
사자굴에서 살아있는 다니엘을 건져내고 다니엘을 모함했던 사람들을 사자굴에 빠트립니다. 그리고 다시 조서를 한개 만듭니다. 이
조서는 "다니엘의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것입니다. 이 법령은 또한 왕의 조서이기에 변계할수 없습니다. 정확하게 이 조서에 기록된
내용이 어떤것인지 알수는 없지만 한가지 힌트를 알수 있는것은 바로 에스라서에 나옵니다.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하지 않으실 이시며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의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다니엘6:26)"
3. 조서의 내용: 다니엘은 메데와 바사의 다리오시대의 관리가 되었습니다. 예레미야의 내용을 보면 바벨론 70년의 포로이후로
유대 사람들이 돌아갑니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예레미야29:10)" 이 때쯤이 바로 다니엘이 바사의 관리로 있을때이고 두번째
다리오왕의 조서는 아마도 에스라서에 포로귀환 때의 조서일 가능성이 있을거라 생각듭니다. 에스라 6장에 나오는 다리오왕이 내린
조서의 내용을 보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게 하고 그들에게 경비를 주고 제사를 행하게 하고 조서의 내용을 변개하는 자는 벌하고
그리고 이 조서의 내용을 신속히 행하라는 것이 조서의 내용입니다. 이 조서의 중심에는 다니엘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다니엘에게서 누구를 발견할수 있습니까?
"내가 또 <조서를 내려서> 하나님의 이 성전을 건축함에 대하여
너희가 유다 사람의 장로들에게 행할 것을 알리노니 왕의 재산 곧 유브라데 강 건너편에서 거둔 세금 중에서 그 경비를 이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주어 그들로 멈추지 않게 하라 또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 곧 하늘의 하나님께 드릴 번제의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 양과 또 밀과 소금과 포도주와 기름을 예루살렘 제사장의 요구대로 어김없이 날마다 주어 그들이 하늘의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을
드려 왕과 왕자들의 생명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라
내가 또 명령을 내리노니 누구를 막론하고 이 명령을 변조하면 그의 집에서 들보를 빼내고 그를 그 위에 매어달게 하고 그의 집은 이로 말미암아 거름더미가 되게 하라
만일 왕들이나 백성이 이 명령을 변조하고 손을 들어 예루살렘 하나님의 성전을 헐진대 그 곳에 이름을 두신 하나님이 그들을
멸하시기를 원하노라 나 <다리오가 조서>를 내렸노니 신속히 행할지어다 하였더라 다리오 왕의 조서가 내리매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들의 동관들이 신속히 준행하니라 (에스라6:8-13)"
4. 저는 성경을
조서(법)로 보는것을 재미있어합니다. 성경 전체에 흐르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이것을 바울 사도는 "사망의 법(첫번째 조서)"과
"생명의 법(두번째 조서)"으로 설명을 하였습니다. 우리 모두는 "사망의 법"에서 "생명의 법"으로 옮긴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다니엘의 모습속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모형을 찾을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생각해보기:
1. 구약을 보면 참 많은 부분에서 예수님의 그림자를 발견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구약에서 오실 예수님의 모형은 어떤것이 있나요?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눅24:44)"
2013년 6월 12일 수요일
전도와 양육에 관한 생각( 17/5/13)
전도와 양육에 관한 생각
저의 초보적인 전도의 경험을 페북에 올려보니 많은 분들께서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나름 정리를 해보고 저의 생각도 이야기 해볼려고 생각입니다.
1. 전도는 왜/어떻게 하는것인가? (댓글에 나온 의견들)
1) 전도는 은사가 아니고 모든 믿는자들이 행하여야할 사명이다.
2)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힘써야한다
3) 전도해서 가장 득보는 사람은 전도자이다
4) 말로서 전도를 하다보면 상처를 줄수도 있기에 흘러넘치는 향기인 삶을 통해서 전도를 하는것이 좋다
5) 문화가 다른나라 사람들과는 사랑의 관계를 형성하여 전도하는것이 좋다
6) 전도는 열심으로 하는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시는것이다
7) 전도는 설래임과 떨림이다. 전도는 전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겨야한다
9) 전도는 어떻게보다 언제인 하나님의 때가 더 중요하다
10) 전도는 사명감과 의지로 하는것이 아니다
11) 전도는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과 애통한 마음으로 해야한다
12) 전도는 기도로 준비해야한다
13) 전도의 열매가 없어도 낙심하면 안된다
14) 전도는 사명이기에 하나님께서 전도의 마음을 주신다
15) 전도는 예비해주신 영혼을 만나는것이다
16) 전도는 성령님이 인도하시는것이고 진실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만나야한다
17) 전도의 상급은 전도 그 자체이다
18) 전도는 나의 삶의 이야기를 주변에 함께 나누는것이다
2. 노방전도와 관계전도
노방전도는 어쩌면 가장 단기간에 행할수 있는 전도같습니다. 단기선교가 특히 이부분에 속하는것같습니다. 우리가 준비할것은 전도지와 전할내용 그리고 기도로 준비하며 그 장소에 나가서 누구를 만날지 알지 못하지만 기대하는 마음으로 나갑니다. 장점은 시간을 많이 필요하지 않고 짧은 시간에 많은 대상자를 만날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단점은 지속적 만남으로 이어지는것이 쉽지 않다는것입니다. 예로 집이 없는 사람들을 전도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특별한 주거지가 없었기에 늘 항상 어디서 만날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도지를 늘 항상 준비해서 다녔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주무시고 계시기에 전해주고 싶은말을 적은것을 옆에다 놓아두고 오곤 했습니다. 양육으로 또는 교회로 연결하는것이 상당히 힘들없습니다.
관계전도는 몇 사람을 지속적인 관계속에서 사랑의 관계를 형성해 나가야하기에 시간적으로 물질적으로 많은 투자를 요구합니다. 그래서 이벤트 형식으로 행할수 있는 전도가 아닌것같습니다. 장점은 전도후에 양육으로 넘어갈수있는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것 같습니다. 예로 학교상담 및 영어공부상담으로 만난 친구는 예수를 영접후에 매주 한 두번 커피나 식사를 같이하면서 신앙 상담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교회를 다니게되었고 지금은 혼자서 전도하러 다닙니다. 이런 친구들을 보면 마음이 짠합니다.
3. 전도후의 양육
전도의 장기적 방향은 양육에 초점을 두어야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혼자서 전도를 하면 많이 할수 있는것같지만 함께 하는것보단 못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도자는 양육 대상자와 같이 전도를 하는것이 좋은것같습니다. 전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부족해도 옆에서 전도하는것을 도와주다보면 스스로 전도를 하게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도의 핵심은 바로 제자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마도 제가 훈련을 받은 선교단체의 영향이 아마도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전도에 대한 지금의 관점을 가지게하였던것같습니다. 내가 할수 있는 양육은 기껏해봐야 같이 커피 마시고 밥사주고 신앙상담해주고 교회로 인도해주는일이 전부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못난 사람에게도 제자를 만나게 하시는것을 보면 하나님께서 준비하고 만나게 한다는것을 전도를 통해서 알아간것같습니다. 결국은 제자와 제자가 만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획을 삶에서 체험하는것이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4. 결론
전도 - 담대함이 필요하다. 그리고 엄청난 성령의 인도가 요구되어진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수 있다.
양육 - 시간과 돈을 많이 투자해야한다. 그래서 한꺼번에 많은 사람을 일대일 양육하는것은 불가능하다.
*생각해보기:
1.여러분이 생각하는 또는 경험한 양육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싶어요.
저의 초보적인 전도의 경험을 페북에 올려보니 많은 분들께서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나름 정리를 해보고 저의 생각도 이야기 해볼려고 생각입니다.
1. 전도는 왜/어떻게 하는것인가? (댓글에 나온 의견들)
1) 전도는 은사가 아니고 모든 믿는자들이 행하여야할 사명이다.
2)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힘써야한다
3) 전도해서 가장 득보는 사람은 전도자이다
4) 말로서 전도를 하다보면 상처를 줄수도 있기에 흘러넘치는 향기인 삶을 통해서 전도를 하는것이 좋다
5) 문화가 다른나라 사람들과는 사랑의 관계를 형성하여 전도하는것이 좋다
6) 전도는 열심으로 하는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시는것이다
7) 전도는 설래임과 떨림이다. 전도는 전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겨야한다
9) 전도는 어떻게보다 언제인 하나님의 때가 더 중요하다
10) 전도는 사명감과 의지로 하는것이 아니다
11) 전도는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과 애통한 마음으로 해야한다
12) 전도는 기도로 준비해야한다
13) 전도의 열매가 없어도 낙심하면 안된다
14) 전도는 사명이기에 하나님께서 전도의 마음을 주신다
15) 전도는 예비해주신 영혼을 만나는것이다
16) 전도는 성령님이 인도하시는것이고 진실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만나야한다
17) 전도의 상급은 전도 그 자체이다
18) 전도는 나의 삶의 이야기를 주변에 함께 나누는것이다
2. 노방전도와 관계전도
노방전도는 어쩌면 가장 단기간에 행할수 있는 전도같습니다. 단기선교가 특히 이부분에 속하는것같습니다. 우리가 준비할것은 전도지와 전할내용 그리고 기도로 준비하며 그 장소에 나가서 누구를 만날지 알지 못하지만 기대하는 마음으로 나갑니다. 장점은 시간을 많이 필요하지 않고 짧은 시간에 많은 대상자를 만날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단점은 지속적 만남으로 이어지는것이 쉽지 않다는것입니다. 예로 집이 없는 사람들을 전도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특별한 주거지가 없었기에 늘 항상 어디서 만날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도지를 늘 항상 준비해서 다녔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주무시고 계시기에 전해주고 싶은말을 적은것을 옆에다 놓아두고 오곤 했습니다. 양육으로 또는 교회로 연결하는것이 상당히 힘들없습니다.
관계전도는 몇 사람을 지속적인 관계속에서 사랑의 관계를 형성해 나가야하기에 시간적으로 물질적으로 많은 투자를 요구합니다. 그래서 이벤트 형식으로 행할수 있는 전도가 아닌것같습니다. 장점은 전도후에 양육으로 넘어갈수있는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것 같습니다. 예로 학교상담 및 영어공부상담으로 만난 친구는 예수를 영접후에 매주 한 두번 커피나 식사를 같이하면서 신앙 상담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교회를 다니게되었고 지금은 혼자서 전도하러 다닙니다. 이런 친구들을 보면 마음이 짠합니다.
3. 전도후의 양육
전도의 장기적 방향은 양육에 초점을 두어야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혼자서 전도를 하면 많이 할수 있는것같지만 함께 하는것보단 못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도자는 양육 대상자와 같이 전도를 하는것이 좋은것같습니다. 전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부족해도 옆에서 전도하는것을 도와주다보면 스스로 전도를 하게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도의 핵심은 바로 제자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마도 제가 훈련을 받은 선교단체의 영향이 아마도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전도에 대한 지금의 관점을 가지게하였던것같습니다. 내가 할수 있는 양육은 기껏해봐야 같이 커피 마시고 밥사주고 신앙상담해주고 교회로 인도해주는일이 전부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못난 사람에게도 제자를 만나게 하시는것을 보면 하나님께서 준비하고 만나게 한다는것을 전도를 통해서 알아간것같습니다. 결국은 제자와 제자가 만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획을 삶에서 체험하는것이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4. 결론
전도 - 담대함이 필요하다. 그리고 엄청난 성령의 인도가 요구되어진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수 있다.
양육 - 시간과 돈을 많이 투자해야한다. 그래서 한꺼번에 많은 사람을 일대일 양육하는것은 불가능하다.
*생각해보기:
1.여러분이 생각하는 또는 경험한 양육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싶어요.
2013년 6월 6일 목요일
하나님과 화해 (16/5/13)
하나님과 화해
교회에서 하는 성경공부반의 숙제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같이 나누길 원하는 마음으로 적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하나님과 화혜"는 어떤의미인가요? 그리고 "화혜자의 삶"은 어떤것일까요?
1. 하나님과의 화해의 의미
하나님과의 화해를 설명할때 먼저는 우리가 화해해야하는 이유를 먼저 아는것도 중요한것같다. 성경에서 화해란 표현을 쓴것은 전에는 하나님과 사람이 교제를 하였는데 그 교제가 끝어져기에 그 교제를 회복하는 의미에서 화해라고 말하는것 같다. 창세기에서는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고 그 속에 생기를 불어넣으셨다. 그래서 살아있는 생령이 되었다고 말한다. 이것은 아마도 사람들이 영이신 하나님과 영적 교제를 할수 있는 상태(하나님의 형상)로 창조되었던것같다. 그러나 죄가 사람들속에 들어오면서 하 나님과 사람사이의 관계가 끝어진것같다. 이유는 하나님이 죄를 싫어 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정녕 죽으리라”라고 말씀하신것은 죄의 결국은 사망이기 때문인데 이 때 사망이란 뜻은 아마도 하나님과의 분리와 단절의 의미하는것같다. 즉, 하나님과 화평한다는 뜻은 하나님과 끊어졌던 관계를 회복하는것 또는 다시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되어진다.
*관련성구: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1: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창2: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17)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엡2:1)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이라(롬5;14)
2. 하나님과 화해의 방법
하나님과 화해의 방법은 우리의 방법이 아니고 하나님의 방법같다. 그 방법은 성경에서는 언약이라고 말을 한다.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언약을 세우시겠다고 하셨다. 그 새로운 언약이 바로 그리스도 예수를 말하는것같다. 따라서 나의 방법으로 하나님과 화해하는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방법인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나의 죄 문제가 해결되어져서 하나님을 만나는것이 가능해지고 그것이 하나님과 화해라고 생각되어진다.
*관련성구: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고전15:22)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고전15;4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엡2:16)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골1:20)
3.화해자의 삶
화해자의 삶이란 참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것같다. 먼저는 내가 하나님과 화해하였다면 글 화해의 방법인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날마다 새롭게 묵상되어지는것같다. 그리고 그 묵상속에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날마다 감사로 드러나는것같다. 내가 해결할수 없는 죄문제를 해결해주신것을 죽을때까지 잊지 않고 감사하며 묵상하는것이 먼저 화해자의 삶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 따라서 우리의 죄문제 해결하는 방법, 즉 화해의 방법인 그리스도의십자가의 가치를 묵상하는것이 화해자의 삶같기도하다. 그래서 나의 내적인 감격이 외적으로 들어나는것이 바로 전도자의 삶인것 같다. 전도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설명하는 일차적인 의미도 있지만 그것을 이루기위한 인생전체의 여정으로 이해되어져야할것같다. 그리고 화해자의 삶은 각자가 다양한 모습으로 역할을 수행하지만 큰 하나의 목표인 화해를 이루어가는것에 어떤식으로든 협력되어지는것을 볼수있다. 이 전체의 그림을 이끌어가시고 각자의 다양한 모습(역할)을 사용하셔서 화해를 이끌어가시는 분은 바로 성령님인것같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매일 성령님의 인도를 잘 받아야하는것같다. 마지막으로 이 여정은 혼자서 할때도 있지만 협력하여서 이루어가는것이 참으로 중요한다고 생각되어진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화해의 사명인 지상명령 성취를 이루기 위해서는 교회 공동체를 중심으로 이루어져가는것 같다.
*관련성구: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베풀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전1:17)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1:18)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고전1:23)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고전2:2)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갈6:14)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딤후4:5)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롬15:19)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고후13;1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빌3;3)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골1:18)
교회에서 하는 성경공부반의 숙제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같이 나누길 원하는 마음으로 적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하나님과 화혜"는 어떤의미인가요? 그리고 "화혜자의 삶"은 어떤것일까요?
1. 하나님과의 화해의 의미
하나님과의 화해를 설명할때 먼저는 우리가 화해해야하는 이유를 먼저 아는것도 중요한것같다. 성경에서 화해란 표현을 쓴것은 전에는 하나님과 사람이 교제를 하였는데 그 교제가 끝어져기에 그 교제를 회복하는 의미에서 화해라고 말하는것 같다. 창세기에서는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고 그 속에 생기를 불어넣으셨다. 그래서 살아있는 생령이 되었다고 말한다. 이것은 아마도 사람들이 영이신 하나님과 영적 교제를 할수 있는 상태(하나님의 형상)로 창조되었던것같다. 그러나 죄가 사람들속에 들어오면서 하 나님과 사람사이의 관계가 끝어진것같다. 이유는 하나님이 죄를 싫어 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정녕 죽으리라”라고 말씀하신것은 죄의 결국은 사망이기 때문인데 이 때 사망이란 뜻은 아마도 하나님과의 분리와 단절의 의미하는것같다. 즉, 하나님과 화평한다는 뜻은 하나님과 끊어졌던 관계를 회복하는것 또는 다시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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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1: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창2: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17)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엡2:1)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이라(롬5;14)
2. 하나님과 화해의 방법
하나님과 화해의 방법은 우리의 방법이 아니고 하나님의 방법같다. 그 방법은 성경에서는 언약이라고 말을 한다.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언약을 세우시겠다고 하셨다. 그 새로운 언약이 바로 그리스도 예수를 말하는것같다. 따라서 나의 방법으로 하나님과 화해하는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방법인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나의 죄 문제가 해결되어져서 하나님을 만나는것이 가능해지고 그것이 하나님과 화해라고 생각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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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고전15:22)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고전15;4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엡2:16)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골1:20)
3.화해자의 삶
화해자의 삶이란 참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것같다. 먼저는 내가 하나님과 화해하였다면 글 화해의 방법인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날마다 새롭게 묵상되어지는것같다. 그리고 그 묵상속에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날마다 감사로 드러나는것같다. 내가 해결할수 없는 죄문제를 해결해주신것을 죽을때까지 잊지 않고 감사하며 묵상하는것이 먼저 화해자의 삶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 따라서 우리의 죄문제 해결하는 방법, 즉 화해의 방법인 그리스도의십자가의 가치를 묵상하는것이 화해자의 삶같기도하다. 그래서 나의 내적인 감격이 외적으로 들어나는것이 바로 전도자의 삶인것 같다. 전도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설명하는 일차적인 의미도 있지만 그것을 이루기위한 인생전체의 여정으로 이해되어져야할것같다. 그리고 화해자의 삶은 각자가 다양한 모습으로 역할을 수행하지만 큰 하나의 목표인 화해를 이루어가는것에 어떤식으로든 협력되어지는것을 볼수있다. 이 전체의 그림을 이끌어가시고 각자의 다양한 모습(역할)을 사용하셔서 화해를 이끌어가시는 분은 바로 성령님인것같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매일 성령님의 인도를 잘 받아야하는것같다. 마지막으로 이 여정은 혼자서 할때도 있지만 협력하여서 이루어가는것이 참으로 중요한다고 생각되어진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화해의 사명인 지상명령 성취를 이루기 위해서는 교회 공동체를 중심으로 이루어져가는것 같다.
*관련성구: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베풀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전1:17)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1:18)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고전1:23)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고전2:2)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갈6:14)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딤후4:5)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롬15:19)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고후13;1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빌3;3)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골1:18)
돌(living stone 복음)이야기 (16/5/13)
돌(living stone 복음)이야기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뜨리매 (다니엘 2:34 KRV)"
1. 다니엘서에는 꿈이야기가 나옵니다. 느부갓네살왕이 꿈을 꿉니다. 이 꿈은 처음에는 다니엘과 다니엘 친구들에겐 위기로 다가옵니다. 꿈을 해몽할자가 없었기에 왕이 모든 박사를 죽이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2. 이 꿈에 나오는 "신상"에 대하여 설명하기를 크고 두렵다고 합니다. 그 다음구절에는 이것을 "우상"이라고 말합니다. 다니엘서에서는 나라의 개념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즉, 사람이 세운 나라(우상)는 우리를 두렵게하여 하나님으로 부터 멀리하게 만드는 것같고 그러한 모든것이 바로 우상같습니다.
"그 <우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들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그 종아리는 철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다니엘 2:32, 33 KRV)"
3. 하나님이 세운 나라(돌, 바람, 태산)
작은 돌하나가 두렵고 큰 우상(나라)을 무너뜨립니다. 그리고 그 조각들고 바람에 날려 흔적이 없어지고 큰 태산을 이루어서 온 세계에 가득해 집니다. 이 돌이 바로 "복음"입니다. 이 복음은 아무리 두렵고 큰 우상의 나라가 이 세상에 세워질지라도 부숴뜨립니다. 그리고 바람은 아마도 성령님을 의미하지 않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성령님은 우상의 잔해를 깨끗하게 쓸어버리시는 것같습니다. 신약성경에서도 성령님은 우리를 성화에서 영화로 인도하십니다. (로마서 8:30 KRV). 그리고 작은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상에 충만하여 질것입니다. 즉, 복음으로 세워진 하나님의 나라가 영원히 설것입니다.
"또 왕이 보신즉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뜨리매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숴져 여름 타작마당의 겨 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었나이다 (다니엘 2:34, 35 KRV)"
*생각해보기:
1.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인것같습니다. 우리는 이 일을 위하여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할까요?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24:14 KRV)"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뜨리매 (다니엘 2:34 KRV)"
1. 다니엘서에는 꿈이야기가 나옵니다. 느부갓네살왕이 꿈을 꿉니다. 이 꿈은 처음에는 다니엘과 다니엘 친구들에겐 위기로 다가옵니다. 꿈을 해몽할자가 없었기에 왕이 모든 박사를 죽이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2. 이 꿈에 나오는 "신상"에 대하여 설명하기를 크고 두렵다고 합니다. 그 다음구절에는 이것을 "우상"이라고 말합니다. 다니엘서에서는 나라의 개념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즉, 사람이 세운 나라(우상)는 우리를 두렵게하여 하나님으로 부터 멀리하게 만드는 것같고 그러한 모든것이 바로 우상같습니다.
"그 <우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들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그 종아리는 철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다니엘 2:32, 33 KRV)"
3. 하나님이 세운 나라(돌, 바람, 태산)
작은 돌하나가 두렵고 큰 우상(나라)을 무너뜨립니다. 그리고 그 조각들고 바람에 날려 흔적이 없어지고 큰 태산을 이루어서 온 세계에 가득해 집니다. 이 돌이 바로 "복음"입니다. 이 복음은 아무리 두렵고 큰 우상의 나라가 이 세상에 세워질지라도 부숴뜨립니다. 그리고 바람은 아마도 성령님을 의미하지 않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성령님은 우상의 잔해를 깨끗하게 쓸어버리시는 것같습니다. 신약성경에서도 성령님은 우리를 성화에서 영화로 인도하십니다. (로마서 8:30 KRV). 그리고 작은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상에 충만하여 질것입니다. 즉, 복음으로 세워진 하나님의 나라가 영원히 설것입니다.
"또 왕이 보신즉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뜨리매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숴져 여름 타작마당의 겨 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었나이다 (다니엘 2:34, 35 KRV)"
*생각해보기:
1.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인것같습니다. 우리는 이 일을 위하여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할까요?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24:14 KRV)"
하박국에 나오는 나의 구원자는 누구를 가르키는것일까? (15/5/13)
하박국에 나오는 나의 구원자는 누구를 가르키는것일까?
1.밑에 댓글을 달았다가 여기로 옮겨왔어요. 저의 얄팍한 지식이니 비판을 많이 해주세요. 그래서 성장이 있는것 같습니다.
2.하박국서는 2:4절이 중요한 구절같구요.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의인이 오직 믿음으로 산다는 말씀인데요. 이 말씀은 황폐한 이스라엘이 지금 현실인데 하나님께서 약속으로 회복시킬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을 바라보니 내게 소망이 있다는 말씀으로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리라"라는 말씀을 전달하는것 같습니다. 이 말씀을 바울 선생님이 또 인용하였습니다. (롬1:17)...
3.그리고 끝부분에 나오는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 아 기뻐하리로다 (합3:18)"을 저는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영어로는 "yet I will rejoice in the LORD, I will be joyful in God my Savior. " 이렇게 나오는데요. 성경에서 "나의 구원의 하나님"의 영어를 자세히 보면요. 'my Savior' 이렇게 나오죠? 만약에 이것이 성부 하나님을 지칭할때는 전부 대분자로 쓰는것 같아요. 그런데 첫 글짜만 대문자를 썼죠? 이 나의 주가 "예수님"을 지칭할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4. 그 예로 시편110편입니다.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The LORD says to my Lord: "Sit at my right hand until I make your enemies a footstool for your feet." (시110:1)" 여기서 보면 LORD는 성부하나님 my Lord는 예수님을 가르킵니다. 첫글짜만 대문자죠? 신기하죠? 이말씀을 예수님께서 다윗이 구원의 주(메시야)를 가르켜 말하는 부분이라고 말씀하십니다. " 시편에 다윗이 친히 말하였으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눅20:42)"
5. 그럼과연 구약의 사람들중에 다윗말고 예수님을 인지한 사람들이 또 있을까요? 네 있습니다. 바로 이스라엘의 조상인 아브라함입니다.
"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요8:54)"
6. 구약의 사람들도 "예수님"을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1.밑에 댓글을 달았다가 여기로 옮겨왔어요. 저의 얄팍한 지식이니 비판을 많이 해주세요. 그래서 성장이 있는것 같습니다.
2.하박국서는 2:4절이 중요한 구절같구요.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의인이 오직 믿음으로 산다는 말씀인데요. 이 말씀은 황폐한 이스라엘이 지금 현실인데 하나님께서 약속으로 회복시킬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을 바라보니 내게 소망이 있다는 말씀으로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리라"라는 말씀을 전달하는것 같습니다. 이 말씀을 바울 선생님이 또 인용하였습니다. (롬1:17)...
3.그리고 끝부분에 나오는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 아 기뻐하리로다 (합3:18)"을 저는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영어로는 "yet I will rejoice in the LORD, I will be joyful in God my Savior. " 이렇게 나오는데요. 성경에서 "나의 구원의 하나님"의 영어를 자세히 보면요. 'my Savior' 이렇게 나오죠? 만약에 이것이 성부 하나님을 지칭할때는 전부 대분자로 쓰는것 같아요. 그런데 첫 글짜만 대문자를 썼죠? 이 나의 주가 "예수님"을 지칭할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4. 그 예로 시편110편입니다.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The LORD says to my Lord: "Sit at my right hand until I make your enemies a footstool for your feet." (시110:1)" 여기서 보면 LORD는 성부하나님 my Lord는 예수님을 가르킵니다. 첫글짜만 대문자죠? 신기하죠? 이말씀을 예수님께서 다윗이 구원의 주(메시야)를 가르켜 말하는 부분이라고 말씀하십니다. " 시편에 다윗이 친히 말하였으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눅20:42)"
5. 그럼과연 구약의 사람들중에 다윗말고 예수님을 인지한 사람들이 또 있을까요? 네 있습니다. 바로 이스라엘의 조상인 아브라함입니다.
"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요8:54)"
6. 구약의 사람들도 "예수님"을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전도와 양육에 관한 생각 (15/5/13)
전도와 양육에 관한 생각
저의 초보적인 전도의 경험을 페북에 올려보니 많은 분들께서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나름 정리를 해보고 저의 생각도 이야기 해볼려고 생각입니다.
1. 전도는 왜/어떻게 하는것인가? (댓글에 나온 의견들)
1) 전도는 은사가 아니고 모든 믿는자들이 행하여야할 사명이다.
2)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힘써야한다
3) 전도해서 가장 득보는 사람은 전도자이다
4) 말로서 전도를 하다보면 상처를 줄수도 있기에 흘러넘치는 향기인 삶을 통해서 전도를 하는것이 좋다
5) 문화가 다른나라 사람들과는 사랑의 관계를 형성하여 전도하는것이 좋다
6) 전도는 열심으로 하는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시는것이다
7) 전도는 설래임과 떨림이다.
전도는 전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겨야한다
9) 전도는 어떻게보다 언제인 하나님의 때가 더 중요하다
10) 전도는 사명감과 의지로 하는것이 아니다
11) 전도는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과 애통한 마음으로 해야한다
12) 전도는 기도로 준비해야한다
13) 전도의 열매가 없어도 낙심하면 안된다
14) 전도는 사명이기에 하나님께서 전도의 마음을 주신다
15) 전도는 예비해주신 영혼을 만나는것이다
16) 전도는 성령님이 인도하시는것이고 진실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만나야한다
17) 전도의 상급은 전도 그 자체이다
18) 전도는 나의 삶의 이야기를 주변에 함께 나누는것이다
2. 노방전도와 관계전도
노방전도는 어쩌면 가장 단기간에 행할수 있는 전도같습니다. 단기선교가 특히 이부분에 속하는것같습니다. 우리가 준비할것은 전도지와 전할내용 그리고 기도로 준비하며 그 장소에 나가서 누구를 만날지 알지 못하지만 기대하는 마음으로 나갑니다. 장점은 시간을 많이 필요하지 않고 짧은 시간에 많은 대상자를 만날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단점은 지속적 만남으로 이어지는것이 쉽지 않다는것입니다. 예로 집이 없는 사람들을 전도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특별한 주거지가 없었기에 늘 항상 어디서 만날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도지를 늘 항상 준비해서 다녔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주무시고 계시기에 전해주고 싶은말을 적은것을 옆에다 놓아두고 오곤 했습니다. 양육으로 또는 교회로 연결하는것이 상당히 힘들없습니다.
관계전도는 몇 사람을 지속적인 관계속에서 사랑의 관계를 형성해 나가야하기에 시간적으로 물질적으로 많은 투자를 요구합니다. 그래서 이벤트 형식으로 행할수 있는 전도가 아닌것같습니다. 장점은 전도후에 양육으로 넘어갈수있는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것 같습니다. 예로 학교상담 및 영어공부상담으로 만난 친구는 예수를 영접후에 매주 한 두번 커피나 식사를 같이하면서 신앙 상담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교회를 다니게되었고 지금은 혼자서 전도하러 다닙니다. 이런 친구들을 보면 마음이 짠합니다.
3. 전도후의 양육
전도의 장기적 방향은 양육에 초점을 두어야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혼자서 전도를 하면 많이 할수 있는것같지만 함께 하는것보단 못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도자는 양육 대상자와 같이 전도를 하는것이 좋은것같습니다. 전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부족해도 옆에서 전도하는것을 도와주다보면 스스로 전도를 하게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도의 핵심은 바로 제자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마도 제가 훈련을 받은 선교단체의 영향이 아마도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전도에 대한 지금의 관점을 가지게하였던것같습니다. 내가 할수 있는 양육은 기껏해봐야 같이 커피 마시고 밥사주고 신앙상담해주고 교회로 인도해주는일이 전부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못난 사람에게도 제자를 만나게 하시는것을 보면 하나님께서 준비하고 만나게 한다는것을 전도를 통해서 알아간것같습니다. 결국은 제자와 제자가 만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획을 삶에서 체험하는것이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4. 결론
전도 - 담대함이 필요하다. 그리고 엄청난 성령의 인도가 요구되어진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수 있다.
양육 - 시간과 돈을 많이 투자해야한다. 그래서 한꺼번에 많은 사람을 일대일 양육하는것은 불가능하다.
*생각해보기:
1.여러분이 생각하는 또는 경험한 양육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싶어요.
영원한 왕이 다스리는 영원한 나라(에스겔 37장) (15/5/13)
영원한 왕이 다스리는 영원한 나라(에스겔 37장)
1. 마른 뼈 -> 대언자 -> 생기 -> 큰군대
에스겔서 37장은 마른 뼈 환상으로 유명한 성경구절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마도 이스라엘백성이 마른뼈같이 소망없는 존재들이였을것같습니다. 에스겔서 37장을 뼈에 관점에서 대부분 바라봅니다. 저는 "대언자"에 관점에서 봤습니다. 하나님께서 대언자를 하나님께서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마른 뼈에게 전달하고 그 마른 뼈들이 살아나서 큰 군대를 이룹니다.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겔37:10)"
2. 남유다 막대기,북이스라엘 막대기 -> 대언자 -> 하나됨
하나님은 막대기 비유에서 둘로 나눠진 이스라엘이 대언자 의 손에서 하나가 된다고 말합니다. 저는 나누어진 이스라엘이 하나가 되는 방법은 위에서 말했던 마른뼈 환상과 같은 방법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이 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여 나눠졌던 이스라엘백성이 하나가되어간다고 말씀하는것같습니다.
"그 막대기들을 서로 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 (겔37:17)"
3. 영원한 왕이 다스림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른뼈같고 나눠진 막대기 같은 이스라엘이 하나되고 그들을 돌이켜서 그 땅으로 돌아오게하시고 회복시킨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회복은 이전에 회복하고 다른 회복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의 왕이 이 회복된 나라를 다스릴것인데 이 왕은 "영원한 왕"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 회복된 이스라엘은 영원한 나라가 됩니다. "영원한 왕이 다스리는 영원한 나라"... 이 나라를 하나님은 세우신다고 하십니다. 이 일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우리를 "대언자"로 부르신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의 조상들이 거주하던 땅에 그들이 거주하되 그들과 그들의 자자 손손이 영원히 거기에 거주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들의 왕이 되리라 (겔37:25)"
*생각해보기:
1. 하나님은 우리를 대언자로 부르신것같습니다. 무슨 말을 전해야 할까요?
"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고후4:5)"
1. 마른 뼈 -> 대언자 -> 생기 -> 큰군대
에스겔서 37장은 마른 뼈 환상으로 유명한 성경구절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마도 이스라엘백성이 마른뼈같이 소망없는 존재들이였을것같습니다. 에스겔서 37장을 뼈에 관점에서 대부분 바라봅니다. 저는 "대언자"에 관점에서 봤습니다. 하나님께서 대언자를 하나님께서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마른 뼈에게 전달하고 그 마른 뼈들이 살아나서 큰 군대를 이룹니다.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겔37:10)"
2. 남유다 막대기,북이스라엘 막대기 -> 대언자 -> 하나됨
하나님은 막대기 비유에서 둘로 나눠진 이스라엘이 대언자 의 손에서 하나가 된다고 말합니다. 저는 나누어진 이스라엘이 하나가 되는 방법은 위에서 말했던 마른뼈 환상과 같은 방법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이 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여 나눠졌던 이스라엘백성이 하나가되어간다고 말씀하는것같습니다.
"그 막대기들을 서로 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 (겔37:17)"
3. 영원한 왕이 다스림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른뼈같고 나눠진 막대기 같은 이스라엘이 하나되고 그들을 돌이켜서 그 땅으로 돌아오게하시고 회복시킨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회복은 이전에 회복하고 다른 회복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의 왕이 이 회복된 나라를 다스릴것인데 이 왕은 "영원한 왕"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 회복된 이스라엘은 영원한 나라가 됩니다. "영원한 왕이 다스리는 영원한 나라"... 이 나라를 하나님은 세우신다고 하십니다. 이 일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우리를 "대언자"로 부르신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의 조상들이 거주하던 땅에 그들이 거주하되 그들과 그들의 자자 손손이 영원히 거기에 거주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들의 왕이 되리라 (겔37:25)"
*생각해보기:
1. 하나님은 우리를 대언자로 부르신것같습니다. 무슨 말을 전해야 할까요?
"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고후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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