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12일 일요일

한 의

한 "의"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니라 (로마서 2:11 KRV)"

하나님은 사람들을 어떻게 보실까?
하나님은 사람들을 외모로 판단하지 안는다. 이 표현을 저는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모든 사람이 죄아래있다"라고 이해합니다.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로마서 3:9 KRV)"

하나님앞에서 의를 말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은 모든 입들을 막으시는것같습니다. 하나님에게 인정되는 "의"는 오직 한 "의"입니다. 이 유일한 "의"는 모세오경과 선지서와 시편에 기록되었습니다.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누가복음 24:44 KRV)"

나는 오늘도 이 한 "의"가 나의 유일한 "의"라고 고백하며 살길 원합니다. "오직예수~ㅣ

아브라함의 자녀

아브라함의 자녀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것이어늘 (요한복음 8:39 KRV)"
... “you would do the same things that he did. (John 8:39 GNB)

아브라함의 자녀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것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옛날 소돔과 고모라가 생각이 났습니다. 소돔땅에는 소금이 많았다고 합니다. 소금이 많았다는 말은 아마도 저의 생각에는 부자동네같습니다. 소돔은 풍족한 삶을 살았을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소돔을 향하여 다음같이 말합니다. 

"소돔 사람은 악하여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였더라(창13:13)"

풍족한 삶을 누리던 소돔이 이제 망하게됩니다. 소돔에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살았습니다. 따라서 아브라함은 소돔에 살지 않았겠죠? 이 소돔을 보면서 아브라함은 어떻게 했을까요?

아브라함은 이 멸망해야하는 소돔과 고모라(죄인들)를 보며 무엇을 하였을까요? 무려 6번이나 하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이 가로되 주는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더 말씀하리이다. 거기서 십인을 찾으시면 어찌 하시려나이까 가라사대 내가 십인을 인하여도 멸하지 아니하리라 (창18:32)"

저는 예수님께서 정확히 아브라함의 행한 일들이 무엇을 말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중에 한가지 저의 마음에있는것이 바로 소돔과 고모라를 위해서 6번 기도한것입니다.

우리(아브라함의 자녀)는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며 어떻게 기도해야할까요?

예수님께서 율법으로 사람들을 판단하는 바리세인들에게 말을 합니다.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내 마음의 집

내 마음의 집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가리켜 그 미석과 헌물로 꾸민 것을 말하매.. (누가복음 21:5 KRV)"

내 마음속에 나는 두개의 집을 만들어가고 있는것같다. 하나의 집은 내가 노력하고 꿈을 꾸며 키워간다. 또 하나는 하나님의 나라이다. 내 마음속에 이 하나님의 나라가 지어져갈때 아마도 다른 하나의 집의 가치는 점점 작아지는것같다.이것이 나에겐 하나의 영적인 전쟁이다. 시작은 다른곳에 있지않고 늘 내 마음속에서 늘 일어난다. 내 마음속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는 내 눈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때 내 귀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때 나 의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때 아름답게 꾸며져 가는것같다. 말씀을 읽고 묵상에 목숨을 거는 지체들이 아름답다. 그들은 세상에서 가난하게 보여도 그들 마음속엔 아름다운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 그들이 진정한 부자들이다. 최소한 나의 눈에는 그렇게 보인다. 세상에서 참으로 귀한 사람들이다. 그런분들이 세상에 있기에 힘이난다. "당신이 이 세상에 있어서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묻지아니하여

묻지아니하여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저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돌리셨더라 (역대상 10:14 KRV)"

사울이 범한죄가 무엇이였을까요? 우리가 생각하는 윤리적인 죄를 범한것이 아닙니다. 그가 범한 죄는 "묻지 아니한죄"입니다. 이것이 상당히 큰 문제인가요? 요즘 제가 이 죄를 많이 행하는것같아요. 죄에 민감하지 못한 저의 모습을 돌아보았습니다.

갈렙의 족보이야기

갈렙의 족보이야기

1. 족보이야기를 좋아하는 분들은 거의 없을것같습니다. 저도 물론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특히 역대상 1-8장까지 따라가다보면 머리가 아픕니다. 그리고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어봐도 어렵습니다.

2. 제가 이번에 족보 이야기를 읽어보다가 한 사람의 이름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입니다. 이 사람이 이스라엘 족보이야기에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족보에는 포함되지 않는 사람입니다. 분명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복음송중에 갈렙이 했던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의 의미를 찾아보기 위해서 갈렙의 족보를 한번 따라가 볼려고 합니다. 우리는 분명히 갈렙이 유다 지파로 알고 있습니다. 

3.이제 이 갈렙의 족보이야기를 추적해보아요. 갈렙의 아버지는 "<그니스> 사람 여분네"라고 나오고 있습니다. 이 그니스 사람이 처음 등장하는 곳이 창세기에 나옵니다. " 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 (창15:19)"절입니다. 창세기 15장은 참으로 중요한 장입니다. 바로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인정받은 장이기 때문에 외워둘 필요가 있습니다. 한번 생각해보세요. 창세기 15장에 그니스 족속이 나옵니다. 그럼 갈렙은 이방이였을까요? 모르겠습니다. 창세기 36장에 에서의 아들인 엘리바스의 아들로 나옵니다. "엘리바스의 아들들은 데만과 오말과 스보와 가담과 <그나스>요(창36:11)" 그럼 에돔(에서)의 후손이였을까요? 그것을 잘 모르겠습니다.

4. 하여간 문제는 갈렙의 아버지 "여분네"의 아버지를 추적할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만약에 "그니스" 족속이 이방인이거나 에돔의 후예라고 한다면(아닐수도 있어요).. 어떻게 갈렙은 유다지파의 사람이 되었을까요? 그것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이방인들이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살수 있었나요? 답은 맞습니다. 한가지 추측이 가능한것은 출애굽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살았던 이방이들도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본토인에게나 너희 중에 거류하는 이방인에게 이 법이 동일하니라 하셨으므로 (출12:43)"

5. 우리는 출애굽당시 처음부터 유다지파의 족장이 "갈렙"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일까요? 아닙니다. 유다지파의 족장은 나손이란 사람입니다. 그럼 갈렙은 언제부터 족장이 되었을까요?

"각 지파의 각 조상의 가문의 우두머리 한 사람씩을 너희와 함께 하게 하라 <유다 지파>에서는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요 (민1:1,7)"

갈렙은 정탐꾼으로 가나안땅을 탐험하러 갑니다. 이때 정탐꾼들은 각지파를 대신하여 땅을 탐험할 대표를 뽑은것 같습니다. 나중에 갈렙이 족장이 된것은 광야 40년이 끝날쯤 가나안 땅분배를 위하여 족장을 세울때부터인것같습니다.

"너희는 또 기업의 땅을 나누기 위하여 각 지파에 한 지휘관씩 택하라 그 사람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유다 지파에서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요 (민34:18-19)"

6. 만약에 갈렙이 에돔의 후손이거나 이방인의 후손이였다면 가나안 땅을 차지한 "권리"가 갈렙에게 있었을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없었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여호수아가 이제 이스라엘을 이끌고 가나안에 들어갑니다. 갈렙이 이제 여호수아에게 말을 합니다. "그날의 약속대로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당신도 들었습니다" . 갈렙은 여호와께서 라고 말을하였는데. 아마도 모세가 했던 말을 지칭하는것같습니다. 45년전 그때 정탐꾼으로가서 믿음의 고백으로 그가 모세에게 받았던 약속을 뜻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갈렙이 정탐꾼으로서 믿음의 고백으로 "기업"을 물려받았던것처럼 우리도 사실 이방인으로서 믿음으로 "약속"을 이어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오늘 "이산지를 내게 주소서"를 묵상해보았습니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수14:12)"

남은자와 포로된자.. 그리고 그날

남은자와 포로된자... 그리고 그날

"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야곱 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지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여호와를 진실하게 의지>하리니 (사10:20)"

1. 북이스라엘도 망하고 이젠 남유다도 바벨론에의해서 망합니다. 그리하여 식민지 통치를 받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잡혀가고 남은사람들이 있습니다. "빈천한 자들"만 남아서 이스라엘을 지킵니다. 성벽을 무너지고 스스로 지킬힘도 없는 그런 나라가 되어버렸습니다. 

"저가 또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과 모든 방백과 모든 용사 합 일만명과 모든 공장과 대장장이를 사로잡아 가매 <빈천한 자 외에는 그 땅에 남은 자>가 없었더라 (왕하24:14)"

하박국선지가의 기도가 복음송으로 유명합니다. 하박국선지자가 분열왕국때 입니다. 나라가 망하여 이스라엘이 황폐해지는것을 바라보는 하박국 선지자는 하나님의 구원을 기다리며 그의 글이 마칩니다. 아래에 나오는 유명한 성경구절이 바로 이스라엘이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황폐하여진 상황을 바라보며 적은 글 같습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하박국3:17)"

2. 이사야 1장 20절에 보면 회복을 말합니다. 그 때 "그 날"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이 그날이 언제일까요? 완전한 회복은 예수님이 오실때가 맞지만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이 돌아오는것으로 본다면 성경에서는 "칠십년"이라고 합니다. 바벨론으로 포로잡혀간지 70년이 지난날을 말하고 있습니다.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은 스스로 빠져나올수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실때만 가능합니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칠십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예29:10)"

3. 이제 70년이 지나고 하나님의 예언이 성취가 됩니다. 바벨론이 망하고 바사(페르시아)왕 고레스때 "조서"를 발표합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은 돌아가라고 말을합니다. 드디어 이스라엘이 회복이 되기 시작합니다.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에스라1;1)"

4.우리는 스스로 구원받을수 있는 상태가 아니였습니다. 즉, 남은자같이 빈천하여 스스로 나라를 지키지 못하거나 포로된자처럼 스스로 돌아오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가 없었다면 믿음으로 구원받지 못하였을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믿음생활에서도 구원받은 그날 이후로 우리가 남은자이든 돌아온자이든 지속적인 하나님의 은혜가 없다면 우리는 또다시 무너질수 밖에 없는것같습니다. 환경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여호와를 의지하면 우리는 무너지지 않을것같습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요15:16)"

*생각해볼점:
1.우리는 스스로 구원받을수 있는 자였습니까?
"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7:24)"

2.구원은 선물인가요? 노력의 대가인가요?
"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2:8)"

북이스라엘의 죄

북이스라엘의 죄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왕하10:29)"

1. 죄를 범하는 북이스라엘:
위에 언급한 말씀이 북이스라엘와이 바뀔때 마다 비슷한 내용이 약 20번 나옵니다. 여로보암이란 사람은 솔로몬왕의 아들인 르호보암을 대항하여 이스라엘10개지파의 왕이 된 사람을 말합니다. 이 사람이 왕권을 잡고 걱정한것이 있습니다. 바로 3번의 이스라엘 절기 때문입니다. "무교절, 칠칠절, 수장절" 이 세번의 절기때는 꼭 여호와앞에 나와야하거든요. 그래서 여로보암이 만들어 낸것이 바로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입니다. 그리고 금송아지가 "여호와"하나님이 이라고 했던 죄입니다. 이 죄가 계속 북 이스라엘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북 이스라엘의 거의 모든왕들이 이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습니다.

2. 하나님의 긍휼과 언약 그리고 포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북이스라엘이 완전히 망하지않고 버틸수 있었던 이유가 한가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언약" 때문이였습니다.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고난이 심하여 매인 자도 없고 놓인 자도 없고 이스라엘을 도울 자도 없음을 보셨고 (왕하14:29)"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세우신 언약을 인하여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베풀어 긍휼히 여기시며 권고하사 멸하기를 즐겨 아니하시고 <이때까지> 자기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셨더라 (왕하13:23)"

결국은 북이스라엘은 <여로보암의 죄>를 벗어나지 못하므로 앗수르에 망하고 말았습니다. 북이스라엘의 수도가 사마리아는 무너지고 유다사람들이 멸시하는 사마리아인이라는 칭호까지 받게됩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여로보암이 행한 모든 죄를 따라 행하여 거기서 떠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든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 드디어 이스라엘을 그 앞에서 내쫓으신지라 이스라엘이 고향에서 앗수르에 사로잡혀 가서 오늘까지 이르렀더라 (왕하17:22-23)"

3. 남유다의 왕들이 달랐던점: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근본 이유를 어디서 찾을수 있을까요? 남유다의 왕들중에는 하나님의 뜻을 잘 따랐던 왕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들은 무엇이 달랐을까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였기 때문입니다. 어릴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였던 남유다의 요시아왕은 하나님의 뜻과 부합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여호야다가 왕자를 인도하여 내어 왕관을 씌우며 <율법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으매 무리가 박수하며 왕의 만세를 부르니라 (왕하11:12)"

사실 신앙생활의 승패는 나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내가 얼마큼 가까이 하는지가 참으로 중요한것같습니다. 내가 말씀을 읽을때 하나님께서 은혜 주셔서 내가 변화하는것 같습니다. 북이스라엘의 죄인 "우상숭배"를 안하는것이 좋지만 그것을 안할려고 하는것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면 말씀이 나를 인도하고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는것같습니다. 하나님이 얼마큼 우리를 사랑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탁하신 일"들이 무엇인지를 알아가는것이 신앙생활같습니다. 그일에 생명을 걸고 달려나가는 하루가 되길 소원합니다.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고후5:19)"

*생각해볼점:
1.우리는 삶의 축복의 근원은 어디서 올까요?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시73:28)"

2.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면 나타나는 특징은 무엇이 있을까요?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